개판이라는 표현도 아까운형국이다.
이땅의 정의는 사라졌고 온갖 시궁창 냄새만 진동한다.
과정은 상관없고 결과만 집착하는 ... 아니 이건너무
표현이 너무 부드럽다.
불법임을 인정하고서도 , 법은유효하다?
컨닝을 하더라도 시험결과는 유효하다?
술은먹었돼 음주운전은 아니다?
도둑질한것은 인정하나 그물건은 내것이다?
이런 개막장 드라마보다 더한 쓰레기마인드가 어디있나?
이게 대한민국 헌법재판관들의 모습이고 , 이나라의 모습인가?
그냥 가서 똥구멍을 핧아라 , 더러운 시궁창입놀리지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