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정치에는 별관심이 없었다.
아니 솔직히 알고 싶지않았다.

하지만 요즘의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의 모습은 이제 수치스럽기까지하다.
이명박대통령을 찍은 내손을 자르고 싶다.

대운하... 그냥그러려니 넘어갔다.

9억원으로 종부세 표준시가 인상
원래 한나라당이 기득권편인건 알았으니 그냥 그것도 그려려니 간다.

소득세 개편? 웃기는 쓰레기같은 정책이지만 돈많이 버는사람은
세금을 줄여주고 불쌍한 중생들돈 더뜯어가는 정책...

이거의 백미지만 머어쪄겠냐..

하지만 광우병파동 ,표적수사,언론탄압.... 이건 정말아니다.

아니 그렇게 지저분하게 거짓말을 일삼으면서 국민들 자식들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나...

왜 아예  미국의 속국으로 편입시키지...
무슨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언제까지 미국의 똥딱으면서 그렇게
굽신거리면서 살거냐고....

농림부장관은 그사람은 머리가 머가 찼는지 모르겠다. 청문회를 보다보면
미국의 농림부의 대변인같다. 대체 소속이 어디야... 아무리 시키는대로
했겠지만...

누굴 원망하랴... 사람을 잘못보고 찍은 내손을 탓해야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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