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끝에 아이팟터치 2세대 결국 A/S받았다.
하지만 Apple에서는 안받고 , 용산에서 개인이 운영하는 사설 A/S업체에서받았다.
내예상이 맞았다.
겉에 강화유리만 깨진것이었다.
하지만 터치는 겉에 강화유리와 터치인터페이스 및 센서가 같이있어서
같이 갈아야한다고 한다.
7만원 T_T...
네이버의 모 까페를 통해서 왔다고 해서 3500원 할인받았다.
66500이 A/S 비용으로 들었다.
아이폰이 나올때까지 기다리고 떠리처리할라다가
기다리기 지루해서 A/S를 받았다.
새제품같아 O/S도 3.1로 업그레이드했다. 블루투스도 되니 완전새제품같다.-_-;;
아이폰이 나올때까지 한동안 지루하지는
않을거같은데... A/S비용으로 1/3의 제품값을치루나 속이좀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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